한 줄 뜻감불생심(敢不生心)은 “감히 그런 마음을 낼 수 없다”는 뜻으로, 자신에게 너무 과분하거나 어려운 일이라 감히 바라거나 욕심낼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마음을 말한다.한자 풀이敢 감히 감不 아닐 불生 날 생心 마음 심글자 그대로 풀면 “감히 그런 마음을 내지 못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생심(生心)은 어떤 생각이나 욕심이 마음속에 생기는 것을 말한다.유래감불생심(敢不生心)은 특정한 고사 한 편에서 비롯된 말이라기보다, 한문식 표현에서 “감히 그런 마음을 품지 못한다”는 뜻으로 굳어진 말에 가깝다.여기서 敢은 “감히”, 不은 “아니다”, 生心은 “마음이 생기다” 또는 “그런 생각을 품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자신의 처지나 예의상 감히 그런 생각을 품지 못한다는 겸양의 뜻을 담는다.비슷한 표..